뿌듯한 점: 겜실력 자체가 좋은 친구는 아닌데 내가 피드백 넣으면 그래도 반영 잘함 나혼자 심군에서 존나 구를때 폿이 이럴때 케어해주면 좋다 하면서 피드백 넣으면 반영 잘 함

개빡치는점: 너무 포기론이 심함.. 로펙으로는 4800점까지 왔는데 카제 하드 니 스펙끼리가면 그냥 개 팬다 했는데 2-2부터 새로 하는게 싫다 등 끝까지 하드 2관문 트라이를 안함... 내가 심군 하는거 까지는 바래지는 않는데..

내가 코딩한 게 있어서 이젠 호흡도 꽤 잘 맞고 얘정도면 이젠 앵간한 공팟 폿보다 나은 수준까지 올라왔는데 존나 아쉬우면서 빡침이 공존함

카제 하드 공팟하다가 얘보다도 못하는놈들 보이니까 더 빡치고 자신감 불어넣어줘도 안하더라... 어찌 되었든 끌고 가면 앵간히 하는 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