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판다, 산다

그런 뉘앙스였는데

4명이고

2명은집 살 예정인사람
1명은 지금 집들 다 헐값에라도 팔아야한다고 욕만하는사람
나머지1명은 그 3명이 싸우는거 말리고
직원분한테 죄송하다고하는사람

밥 다 먹고 나올때까지 서로 사자후 였고 시끄러워서 나왔는데

커피 사들고 나오니까 경찰차 도착해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