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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05:11
조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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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지랄은 약간 새로운 초식을 발견할 때였음말이 지랄이지 뭐 진짜 화났던 느낌보단 무슨말인지 이해할거임
버스에서 같이 내리면서 내가 먼저 내림. 갑자기 자신을 뒤돌아서 봐주지 않았다고 서운하다 했음 예? 음?? 음흠...? 음... 설마 ? 이런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회상하면서 생각해보니 평소엔 그냥 넘기던게 갑자기 좀 서글펐나 싶기도 하고 옛날 생각하니 ㅈㄴ 귀여운 서운함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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