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와 사제들이 카다룸 제도에 도착을 했는데, 

아이들이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는거임..

"랄랄라~ 루페온~♬"




다른 사제들은 별거 아니라는듯 자리를 벗어났고

묘한 분위기를 느낀 모험가만 아이들을 응시하다가 

춤추던 어린아이와 우연히 눈이 딱!! 마주쳤는데,









동시에 모든 어린이들이 춤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모험가를 무표정으로 바라보고 노래를 부르는거임..







"모든걸.. 바쳐요.."






으으.. 연출 맛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