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좀 서운함

난 깐부랑 2년 진행중임
평소에 욕도 잘 안하는앤데
요 몇일간 나는 개사기쳐서 20>25를 19트하고갔음
존나 돌맞아도 쌈
깐부도 내 25강 보더니 씨발 소리 함

오늘 같이 피방가서 자기도 25강하고싶다고 패키지랑 있는거 다털었는데 강화가 안붙음

위로하면서 앞으로 나올 파괴석 다준다그랬더니
나보고 꺼지라그러더라
순간적으로 너무놀래서 그냥 하던거손놨는데
깐부도 놀랐는지 바로 사과는했는데
마음이 좀 뒤숭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