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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1:26
조회: 1,189
추천: 1
난 깐부와 애인사이 되긴해씀뭐 내용 좀 스킵하고 적으면
친한 동생네 고정팟에 서폿자리 하나빈다고 나보고 오래서 감 거기 멤버가 동생. 아저씨(공대장). 동갑친구(이성). 나 일케였음 여기서 동생이랑 아저씬 인싸고 나랑 동삽내기는 극i라서 동갑내기들끼리 젤 교류도없고 말도안섞고 그랬음 그러다 발키리 나오는 시점에서 동갑내기(현깐부) 가 발키리 키우고싶다고 이쁘다 이런식의 발언을 함 ㅇㅇ 그내용을 기억한채로 이제 나랑 동생이랑5월즘? 미디어아트전을 가기로했는데 미디어아트전에서 발키리 장패드를 판대. 그걸 듣더니이제 깐부가 갖고싶어하는 티를 내더라구 ,근데 자긴 안갈거라길래 내가 방문자들은 구매가능하단 소식을듣고 디코로 대신 사다줄까요? 물어봄, 여기서 나의 친절함에 호감이생겼대 (난 왜인지 몰루 ) 그후로 점점 친해짐 타겜도하고그러면서 ㅇㅅㅇ 그러다 9월즘 내가 암에걸림 친구도 학원을 다니게되면서 바빠지고 기존에있던 동생도 다른취업자리알아보느라 공대를 나갔던상황에서 우리둘도 공대를 나갔어야했음 내가 공대장님린테 암걸렸다고 고정공대 나가야할거같가하니 공대장님이 계속 진짜요? 어디? 뭐이런식으로 물어보다가 이번주는 할거죠? 이러길래 안되죠..,,나중에 괜찮아지면 연락드림하고 나왔음 나중에 낫고 돌아오면 연락달래 근데 공대장님이 현깐부한테 귓말로 ㅇㅇ님암걸렸단거 들음? 아 랏폿인데 ㅋㅋㅋ 이렇게보냈다더라 그거듣고 완전 마음떠버려서 걍 그뒤로 암수술받고 2주후?3주간 겜못하다가 다시 하려고보니깐 공대장님란텐 이미 친삭당하고 그렇게 깐부(이때쯤 깐부도 학원일정이안정화 됨) 랑 둘이서 레이드를 다니게되면서 점점 연인사이로 발전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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