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임원 C입니다.
제가 모바일이라 두서가 조금 부족한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무슨 용건으로 와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박제자와 저랑 친한 지인일뿐 제가 사람 담구려고 인벤에몽을 하진 않아요. 그리고 제가 이 길드를 들어오게 된게 좀 활발 했을 작년 2월에 들어왔다가 한달도 안돼서 길드임원부터 길드원까지 전부다 나갔습니다. 그래서 길드활동을 하고싶었던 저로서는 반 접어버리신 전길마님한테 디엠으로 길드 살리자 길드내가 모집하겠다하면서 전길마님을 돕고 같이 레에드하고 로아 접 안하면 로아 왜 접 안하냐는 등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렇게 망해가던 길드를 살리려고 3,4월부터 8월까지 열심히 학교생활하면서 모집하였고 그럼에도 인구수나 슈모익이 아닌이상 유입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전길마한테도 한탄을 놓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4막이 나왔을 무렵 하드를 안가려는 길마님과 길드원을 데리고 하드를 가자고 1주일전부터 꼬셨고 그렇게같이 해서 클리어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종막도 같이 가자고 했으나 무섭다는 등 스펙이 안좋다라는 등 이유로 같이 가지 못했습니다. (이때 당시에 저는 3천점으로 종하를 갔습니다. 길마님이랑도 그렇게 차이 안났고요.) 이후로 저기 이루님과 같이 매번 종막하드 갈 수 있다 이제는 가야지 하면서 어루고 달래면서 1-2달 뒤인 10월쯤인가(날짜는 기억이 안나서 죄송합니다.)트라이를 간다길래 응원했습니다. 트라이 하는 주에 깨지못하시길래 제가 담주에 1클경2-2?트방을 같이 가줬습니다. 이때 제 스펙은 기억이 안나나 4천초중반인걸로 기억합니다. 이렇게 같이 가서 클리어를 시켜주었고 기믹적인 부분은 저랑 저기 이루님 등 거의 맡아서 했습니다. 이렇게 서로를 도와주며 그랬던 저희가 왜 틀어졌을까요??

문제는 저희가 스펙은 올라가면서 저기 전길마님과 다른 분들은 스펙이 그대로라는겁니다. 저희가 4천후반 5천초중반 찍을 때까지 저분들은 4천초중반에 머물었다는거에요. 그러면 어떻게되나요?? 길드팟으로 가도 저희가 딜로 밀어버리고 통나무를 들게됩니다. 이래서 차츰차츰 길드팟을 안가긴 했어요. 근데 이제 가장 중요한건 암수에 대해서 잘 모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암수콜을 하지않으면 무슨 레이드를 가든알아서 던지지를 않습니다. 이후 이 점은 나아졌지만 솔직히 길마를 떠나서 스펙적으로 너무 아쉬웠어요. 현재 점수가 몇점인지는 모르겠으나 아쉬워서 스펙업에 대한 얘기도 하니까 자기들은 느리게 가는거다 유각이 비싸다 그러더라구요 물론 다 읽으신 인벤형님이나 저나 뭐 비싼건 알죠! 근데 이말을 하시더라구요!! 500만골드를 팔아서 일본여행갈거다. 이 말에 석이 나가버려서 이후로 스펙에 대한 얘기는 잘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길드에 잘 참여하지 않았고요. 그러면서 서로 탓하면서 싸우게 되었고요. 그러다가 한번 풀게된 이후로도 이미 삔또가 나갔지만 길드에는 있고싶어서 그냥 조용히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두서가 없는 점 죄송합니다.)
“여기를 요약하자면, 그냥 스펙차이가 점점 벌어짐에 따라 통나무 들기가 힘들었고, 기믹적이나 숙련도에 의해 리트가 날때마다 제 입장에선 힘들어서 안갔습니다. 그리고 쌀하려는게 싫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임원 얘기하겠습니다.
애초부터 길드에 주1회 참여가 없었습니다. 사람이 모여들면서 바꾼규정이더라구요. 근데 임원인 저는 하나도 몰라요? 말이 임원이지 길드 모집말고는 안했어요. 임원을 달라한건 맞습니다. 근데 규정을 바꾸든 멀 하든 저에게 물어본적은 있으신가요? 아 있긴하네요 길드 움짤? 괜찮냐는거? 그거 말고는 기억이 안나요. 그래서 댓글에 달려있는 사진들로 길마가 엄마냐 머 이런저런 말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길드내에서 제가 임원인걸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뭐 있기야 하겠죠? 근데 저는 그냥 말이 임원이지 하는게 없었어요. 그래서 저기 만찬 얘기는 머 도배 충분히 이해해요! 근데 사람이 없는 낮에 혼자서 10분동안 영지에
“만찬 먹으러 오시고 방명록 2페이지에 글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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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도배를 하면 눈살 찌푸려지지않을까요? 그것도 혼자서요. 뭐 이것도 그렇다치죠 못본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근데 제 입장에선 물론 직접 말하면 되죠. 근데 저 사람이 제가 임원인지 아닌지 그낭 달고있는건지? 모르는 상황에서 갠디로 도배좀 그만해주세요 하다가 싸우는게 더 싫어서 길마님에게 정중하게 부탁했었습니다. 이후 내용은 30추 댓글 보러가세요.

그리고 저는 애초부터 길드 나갈 생각이 없었어요 이루님이 저한테 먼저 길드 만들건데 올거냐고 했었어요. 물론 저도 혹해서 고민좀 해보겠다했고, 고민한 이후로 그냥 여기 길드에 정도 있고해서 그냥 있겠다고 했어요. 그러다가 위의 사건이 터짐으로써 그냥 홧김에 나간거죠. 물론 길마님이 제 편을 들어줄줄 알고 부탁한거였는데 그러지 않으셨고 서로 화를 내며 싸움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냥 글을 작성할 생각이 없었는데 적다보니 글이 많네요.
다시한번 두서없는 글 봐주실 인벤러님들에게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아 추가로 저희가 길드 나가기전에 전길마님께서는 하루종일 두두타만 하셨습니다. 이거 하시느라 썬칩님이라는분한테 대신 일숙맡기시고 그랬어요.

요약하자면
1. 저 길드는 내가 살린거다.
2. 길마랑 함께 레이드를 다녔지만 스펙차로인해 통나무가 힘들었다.(그리고 쌀해서 일본가려고 얘기했다. 숙련도가 부족했다. 길팟인데 유튜브 쳐보면서 하는 길드원이 있다.)
3. 임원이었지만, 길드모집말고는 한게없다.
4. 댓글에 길드이벤트 그런거 있던데 전혀 그런거 안했습니다. 길마님이 뭐 한게 없어요.
5. 매번 길드키우기 힘들다고 욕하기 급급하셨습니다.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