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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20:30
조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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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했다가 까였다.. 서럽다야심한 밤에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니
귀엽고 깜찍한 왓따시가 보여 심장이 덜컹 내려앉은줄 알았따.. 덜덜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용기내어 거울속의 내 모습에게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왓따시..! 스키다욧..!♡" 하며 고백했다 근데, 거울속의 깜찍한 왓따시가 서슬퍼런 눈빛으로 날보더니 "너같은 돼지새끼가 깜찍이는 개뿔"하더니 나의 뺨에 따귀를 날리는거 아니겠는가.. 너무 슬퍼 그자리에 가만히 서서 광광 우럭따.. 슬픈 밤이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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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