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애매한 딜러 혼자 쭈글거리면서 판 따끈따끈한 반숙방에 폿으로 신청하면 바로 칼수락 받아주고
갑자기 공대장 어깨가 펴지면서 방제에 랏딜 적고
와바바박 끊이지 않는 빨간불에 엄근진모드로 신청오는 딜러들 검사하면서
한편으론 내 눈치를 보는듯한 그런 망상하다보면 금방 4명차서 출발했지 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