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깐부(점화, 이후 다른 직업으로 본캐 갈아탐)이랑 같이 둘이서 제발 폿님 와주세요 기도하면서 얼마를 기다렸는지...
근데 그때도 한 얘기지만 당시 포강, 점화로 상아탑깨는건 가시밭길이라 스펙과 별개로 오랜시간 기다리는게 당연한것처럼 느껴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