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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12:14
조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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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수락 DNA가 생겨서야 랏딜 얘기 할 수 있는거지공대장 뿐 아니라 같이 겪어온 공대원만 하더라도
칼수락은 선택같은게 아니었음 강요이자 전략임 우리네는 1초?도 안되는 그 짧은 시간. 신청창에서 사라지는 수 많은 서폿을 겪었음 스펙확인을 위해 거른다? 혹은 칼수락을 안했나? 기타 등 랏폿 때 서폿신청 수락을 실패하면 모니터 가상현실이지만 빌어먹을 우울함이 있다니까? 공격대 창에서 그 이상한 분위기가 느껴질 정도임 모니터 속이 검게 탄 종이마냥 찌그러지는 느낌이라고 위 현상을 겪은 공대장들은 아직도 그게 남아있음 랏폿 랏딜 문제가 기이한 현상으로 나타난건 먼 과거 아브부터 시작이지 1234관 랏폿인데 56관 랏딜 이것만봐도 딜러는 얼마나 걸러지는지 알 수 있음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고 이 현상이 고쳐질 리가 없고 딜러는 엄격하게 따져받는다는 걸 인정해야지 진정한 랏딜은 존재한 적 없음
응달진내가슴속의모든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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