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장 뿐 아니라 같이 겪어온 공대원만 하더라도
칼수락은 선택같은게 아니었음
강요이자 전략임
우리네는 1초?도 안되는 그 짧은 시간. 신청창에서 사라지는 수 많은 서폿을 겪었음
스펙확인을 위해 거른다? 혹은 칼수락을 안했나? 기타 등 랏폿 때 서폿신청 수락을 실패하면
모니터 가상현실이지만 빌어먹을 우울함이 있다니까?
공격대 창에서 그 이상한 분위기가 느껴질 정도임
모니터 속이 검게 탄 종이마냥 찌그러지는 느낌이라고

위 현상을 겪은 공대장들은 아직도 그게 남아있음
랏폿 랏딜 문제가 기이한 현상으로 나타난건
먼 과거 아브부터 시작이지

1234관 랏폿인데
56관 랏딜 이것만봐도 딜러는 얼마나 걸러지는지 알 수 있음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고
이 현상이 고쳐질 리가 없고
딜러는 엄격하게 따져받는다는 걸 인정해야지
진정한 랏딜은
존재한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