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돌리다 아따맘마 나와서 보는데 궁금해지더라..
아따맘마 저 부부는 어떻게 만났고 애를 어떻게 키웠을까, 부부가 진짜 개열심히 살았네.. 나도 저렇게 살 수 있을까, 얘넨 진짜 부지런하고 성실하네..

어릴 땐 아리가 주인공같았는데
지금보면 엄마가 주인공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