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님 극대노해있다…휴

장지가 엄청 험한 곳에 위치해서 해 떨어지기 전에 빨리 내려가야 한다고 했는데, 취토식하고 봉분이 너무 늦어짐..

지금 잔뜩 뿔나있는데 뭔가 외할머니 마지막 보내는 길이 이래서 씁쓸하네.

아 근데 기사님이 몇번이나 해 떨어지기 전에 가야한다고 했는데 우리가 늦은거라 진짜 죄송하면서 씁쓸함

기독교식 장례는 처음 치러보는데 취토식에 교인들 50명 넘게 와서 모두 한마디씩 하는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