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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19:09
조회: 154
추천: 0
외할머니 돌아가셔서 삼일장 마치고 보내고 오는 길인데버스기사님 극대노해있다…휴
장지가 엄청 험한 곳에 위치해서 해 떨어지기 전에 빨리 내려가야 한다고 했는데, 취토식하고 봉분이 너무 늦어짐.. 지금 잔뜩 뿔나있는데 뭔가 외할머니 마지막 보내는 길이 이래서 씁쓸하네. 아 근데 기사님이 몇번이나 해 떨어지기 전에 가야한다고 했는데 우리가 늦은거라 진짜 죄송하면서 씁쓸함 기독교식 장례는 처음 치러보는데 취토식에 교인들 50명 넘게 와서 모두 한마디씩 하는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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