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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21:38
조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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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성인되고 울어본적이 진짜 잘 없는데 사랑니때는 울었음마취주사놓을때도 ㅋㅋ 뭐야 걍 잠깐 따끔하네 버틸만한데?
하고 가오가 뇌를 지배했었고, 막 뽑은 순간에도 마취때문에 ㅋㅋ사랑니 뭐임? ㅈ밥이네ㅋㅋ 피만좀 많이날뿐 왜 주변에서 근들갑들 떤거임ㅋ 하고 그러고있었는데... 그때는 몰랐음 아직 "진짜"가 오지 않았다는걸... 모든것의 시작은 병원에서 집에 간 후 마취가 서서히 풀리던 순간;; 슬슬 시간이 좀 지나니까 턱~잇몸쪽에서 어...이거 뭔가 감각이 이상한데...? 하고 느껴졌었고 마취가 완전히 풀린후에는 오마이갓 씨발 저 자살할래요 살고싶지않아요 그만살게해주세요 제발요 목숨을 포기하고싶어요 으아악 선생님!!!! 하고 눈물콧물 질질짜고있는 내모습을 발견하게 되더라 ㅆㅂ;;;; 너무너무너무 진짜 너무너무너무 아파서 밤에 자다 깨다 자다 깨다 진짜 별 지랄부르스를 다함 입을 도저히 못벌리니까 밥도 못쳐먹어서 그때 살도 존나 많이 빠졌었음;;;; ㅠㅠㅠ 사람들이 근들갑 난리부르스 떨어대는건 다 이유가 있더라... 아직 하나 남았는데 가기 무서워서 안가고 버티는중;;; 양치질 존나 빡빡빡빡 신경써서 하고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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