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같은경우는

쵸파 이야기나 라분 이야기 있자나요

쵸파같은경우는 

눈오는 왕국에서 어떻게 벚꽃이 피냐는 그 스토리...

폭군이 지배하는 왕국에서 그냥 멋지게 한방 먹여주면서 매우 큰 벚꽃(가짜화학약 이용한)을 만개한 그 장면이
진짜 감동이엿음

눈 오고 혹독하고 척박한 폭군의 지배아래에서 희망같은거 보여주고

라분은 그냥 빙크스의 술 <ㅡ 이거 넘 치트키 이야기

근데 뒤로갈수록 그냥 싹다 븅신같은 스토리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