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8월 쯤에는 정말 싫지만 현생 때문에 아크라시아 떠나야 할 거 같은 데, 제가 로아 사랑했고 열심히 했다 추억 할만한 칭호는 그 전까지 다 따 보고 싶어요. 돌오리스 같이 시간 지나서 못 따는 칭호 말고 지금부터 노력해서 딸만한 칭호들 어떤 거 있을까요?

갈망섬 같이 확률 칭호는 빼고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인장 분탕 씹련 쌀값 떨어진다고 염병하네란 생각 마시고 좋은 맘으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 인장은 안 달았지만 작년 초각 로드 후에 복귀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서 심군도 계승 전에 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