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로스트아크는 원정대당 캐릭터 3회씩 6캐릭터 총 18번의 골드 획득 기회가있음

1. 이번 지평의 성당이 나오면서 레이드 컨텐츠에서 귀속골드를 본격적으로 지급하기 시작

2. 전재학 디렉터의 말로는 도전적인 레이드는 여름과 겨울에 출시하는 방향성을 잡고,
   수평도 챙겨갈 수 있도록 한다고했음

위 사항을 종합하여 짧은 식견으로 예상안을 만들어 보려고함 아래 요약도 만들어봄

내용추가해서 추하게 재업함

1. 현재 시스템의 비효율

 A. "가고 싶은 레이드를 못 간다"

  • 현재 캐릭당 3회 제한 때문에, 상위 레이드 3개를 돌고 나면 하위 레이드는 아예 안 가게 됨.

  • 유저 입장에서는 레이드를 더 가고싶은데 가봤자 얻는게 없어 라는 인식 생성


 B.7번째 캐릭터는 '무보수 노동자'?
  • 현재 체제에서는 7번째 캐릭터부터는 아무리 투자를 해도 골드 수급 측면에서는 '0원'임.

  • 이는 다캐릭터를 키우고 싶어 하는 하드 유저들의 성장을 가로막고,
    게임사 입장에서도 추가적인 캐릭터 슬롯 확장이나 세팅 비용(BM) 발생을 저해하는 요소임.


2. 예상 시나리오: "캐릭터 3회 제한 완화 + 원정대 총량제"

  • 캐릭터 단위: 주간 3회 제한을 해제하거나 대폭 완화 (예: 주 5회 이상).

  • 원정대 단위: 원정대 전체에서 골드 획득 기회 18회는 그대로 유지하거나 소폭 조정.

  • 핵심: 내가 7캐릭 이상을 키운다면, 7~8번째 캐릭터로도 원정대 총량 안에서 골드를 수급할 수 있게 됨.


3. '7캐릭 이상' 육성 유저에게 주는 메리트

  • 선택의 자유: "본캐급이 7~8개인 유저"는 굳이 하위 레이드를 돌 필요 없이,
    모든 캐릭터로 최상위 레이드만 돌아서 원정대 골드 총량을 빠르게 채울 수 있음.


4. 목표: "6캐릭의 벽을 허물고, 원정대 전체의 질적 성장을 유도"

  • 이제는 "몇 캐릭을 돌리냐"보다 "어떤 캐릭으로 어떤 레이드에서 골드를 뺄 것이냐"를 유저가 직접 설계하는 시대가 올 것임.

  • 6캐릭 제한에 막혀 주차 중이던 7~10번째 캐릭터가 있다면 사용한만큼의 보상을 획득 할 수 있을 것.


5. 이에 따른 "리스크"
  • 골드인플레 : 7캐릭 이상 키우는 비용이 1710라인까지 어마무시함,
    해당 시스템을 들여올 때 1710라인 골드 너프까지 고려한다면 크게 인식하지 않아도 될것으로 보임

  • 거래가능 골드 레이드에 인구 밀집 : 거래가능 골드를 주는 레이드에만 인구가 밀집되는 현상이 예상됨
    이는 시스템이 들어오고 1년정도 후에 벌어질 일이라 예상됨. 7~9캐릭 이상 원정대를 꾸렸을 때 벌어지는데
    사실 그때 저렇게 키워서 엔드급가시는분들은 BM이 어마무시해서 소수라 생각됨으로 패스

6. 앞으로 레이드 출시 방향성
  • 여름과 겨울 도전적인 난이도의 레이드 출시
    해당 레이드는 거래가능 골드를 주며 최상위 엔드컨텐츠, 종막하드 및 나르카포지션을 잡음

  • 이외의 레이드
    귀속골드와 귀속재료를 담당하며, 교환상점에서 성장 아이템을 지급할것으로 보임


3줄 요약
1. 주간클골 6캐릭에서 원정대당 n회로 변경할듯
2. 귀속골드 레이드 더 나올듯
3. 7캐릭 이상 키우실분은 지옥으로 쫌쫌따리 키워두쇼

※ 모든 내용은 필자의 뇌피셜이며 공식내용이 아님을 전달드립니다.
※ 가독성을 위해 ai를 사용했습니다. 게이같은 말투 ㅈㅅ
※ 게임 기획자로 일하고있어오 많은 댓글로 제 지식을 넓혀주세요 :D [감사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