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제 syla인지 사일러슨지 그사람 말하는거 보니까, 뭔가 사람이랑 대화하면서 정확하게 끝내지 못하고 두루뭉술하게 말하는 사람들 보면 긴장감? 두려움...? 이 확 올라오더라구...

...뭐 여튼 오늘 그런말을 쓰는 사람을 봐서 그냥 끄적여봤쑤
이 사건 모르는 사람들은 뭔소린지 잘 모르겠지만, 혹시 저런식으로 말하는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