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로스와 검은마법사의 목적이 동일 (세계의 재편성)
그리고 그 목적을 위한 행위들의 배경과 과정

그로 인한 주인공의 행동과 그에 따른 결과 그리고 빌런들의 사후행동
(주인공에게 자신이 짊어지고 있던 것들을 떠넘김/
빌런이 짊어지고 있던 것들까지도 동일)
심지어 주인공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방법까지도 완전히 같았다...

2부는 뭐가 좀 다를라나...
메이플 고대신과 그림자가 동격이라고 생각한다면 2부 역시 똑같을지도

신기한 점은 완전히 같은 스토리에 대해 상이한 평가를 내리는 사람이 많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