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알카가 사기라고 체감된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아.
예전에 사기라고 느꼈던 수라나 창술, 블레 같은 경우는 진짜 “와, ㅈㄴ 세네” 이런 느낌이 확 왔거든.
근데 공방이든 지인이든 알카는 “이게 사기 맞나?” 싶고, 그냥 머리로만 지표 1황이라고 알고 있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