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팟러였다가 꽤 오래 고정팟 있어봤고 다시 공팟러가 된지 좀 됐는데

어쨌든 고정팟 있는 사람들도 모든 캐릭 같이 가지 않는 이상 공팟의 일원이고, 똥통인 사람 있고 고정팟에 잘하는 사람만 모여있지 않단 말이지.

게다가 모든 캐릭을 고정팟으로 같이 가면 공팟을 모르는데 공팟 내려치기에 신뢰도와 근거도 없고

본인들이 공팟에서 똥 싼건 잊고 잘한것만 기억하고, 남이 못한건 또 기억하거든
그렇게 이루어진 공팟 내려치기라는 걸 알아서 인벤에서 공팟 내려치기하면 공감을 못해주겠는데


그러다가도 가끔 저점 바닥 뚫는 사람을 인겜에서 직접 만나면 심장으로는 '이래서 공팟은..' 하면서 공팟 내려치기를 한없이 하고 있음. 분노와 슬픔에 휩싸이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