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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15:43
조회: 1,318
추천: 1
속담 저급하게 말하기.txt참새: 아 방앗간은 못 참지 ㅋㅋ 고도로 발달한 낫은 ㄱ과 구분할 수 없다 불난 집, 근데 이제 부채질을 곁들인 새우: 고래싸움에 등 터진 썰 푼다 말 한 마디에 천 냥이 복사가 된다고? ㅋㅋ 우리 밭에 콩남. 당연함. 콩 심었음 ???: 성공이, 실패 딸이에요 어제 내 외양간이 무너졌어 무너졌는데 소가 외양간을 나갔어 고쳤는데 다시 안 들어오더라 나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있어 보고싶다 매일아침 여물 먹던 게 너무너무 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돌아와줘 바늘 도둑이었던 내가 SSS급 소 도둑이 된 건에 대하여 닭: 개쉨ㅋㅋㅋㅋ 지붕에 올라오니까 쳐다만 보고 아무고또 못하죠? 누이: 좋아? 매부: 좋아... 얘들아 황새 따라가지마라.. 나도 알고싶지 않았음 얘들아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나도 알고싶지 않았음 나무: 도끼 천 번은 .. 안 돼.... ???: 아니 나를 미워하는 줄 알았더니 떡을 하나 더 주더라니까 ㅋㅋ 이거 그린라이트 아니냐? 이 산은 티끌에서부터 시작되어... 바늘: 실, 어서 오고 원숭이: 나무타기 쫄? 하... 너네는 탑 쌓지마라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흥 웃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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