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도박이라는거 안해보고 살다가
몇년전에 인벤에서 이니빵을 해봄

시작한지 2주만에 20만 이니로 300만이니까지 불림
그때 진짜 인생이 쉽게 보였음

근데 이런 생각을 하자마자 준내게 연패하고
어느 순간 이니 다 잃고 닉변빵까지 손댐

결국 닉변빵져서 난자 라는 닉네임으로 닉변당했고
닉변 위로금으로 받은 20만이니도 또 도박으로 탕진함

그때 깨달음을 얻었음
도박이 주는 즐거움에 비해서 뒷맛은 너무 쓰다는거..

인벤에서 인생을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