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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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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이견이 없는 건 문제를 너무 미뤄뒀다여드름 수준의 문제를 다음에 짜야지 미뤄뒀더니
종기가 되어서 금강선 전디렉터가 해결하지 않고 전재학 디렉터에게 넘겼더니 잼을 알록달록 붙여서 종양으로 만듬 그리고 현재 악성만 남아서 암이 됨 간단한 치료에서, 시술에서, 수술에서, 회생 가능성을 염려해야 하는 대수술까지 번짐 계속 리셋, 새로운 시스템 반복해봐야 암덩이 놔두고 꽃단장 시켜봐야 화장터 갈 일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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