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달전부터 역겨워서 접할때마다 몸에서 사리 나왔을건데
정신력이 강하고 착해서 버틴거냐 너네
나는 보석팔면 몇백나오는데도
접하면 토할거같아서 걍 놔뒀다
게임이 살아날거같아서 놔둔게 아니고
1초도 접하기 싫어서 버렸다
도저히 못하겠더라
단 하나의 낭만도 없어져버린 게임
무슨의도로 그러는지 추리한번해보고
여러가지 경우의 수 생각해보고
깔끔하게 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