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몇명이나 있다고 거기다 메인컨텐츠를 집어넣냐
게임돌아가겠음? 다른 메인 유저층이 할게 없어지는데
뭐 설명해주면 이렇게까지 창안났냐다느니 꿈에 젖은 소리들하는데
설명하고 자시고 보상은 전부 나메에싹다 걸어놓고 할거없는게임인건 결국 변하지않음
심지어 지금까지 1년동안 나이트메어의 기준은 적당히 도전하면 할 수있다가 모토였고
그걸 고객들한테 어필하면서 패키지 장사한게 스마게아님?

장사를했으면 기본은 지켜야하는건데
한마리에 만원!하면서 장사하던 새끼들이 갑자기 한마리에 5만원!
대신 껍데기 튀겨먹는 밀키트는 3천원에 드리겠습니다 이지랄하면 거기서 사먹겠냐 다른 잘하는데가고말지
상품을 제시하고 모객을 했으면 근본은 지켜야하거늘 어떻게 이리 수시로 당당하게 어겨댈까

스마게 얘네들 아직도 기본이 안되어먹었음 자기들이 예술작품 만드는 예술가인줄아나
게임은 기본적으로 서비스 업이라고 서비스. 만든 컨텐츠를 제공하고 다듬고 대중에게 어필하는 사업인데
왜이리 자아가 비대해 나라면할 수 있다도 정도껏해야 도전으로 받아주지 이정도면 그냥 오만이야 오만
씹틀딱 새끼들이 게임 대차게 실패해놓고 누군가 다듬어서 길을 만들어준걸 따라가니까 지들 능력인줄아나
남의 길의 편승해서 단물쪽빨자마자 지들 본실력나오는거보소 진짜 처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