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전회사 3년반 이번회사 1년반 도중에 쉴틈없이 바로 이직해서 다니다가

오늘 퇴사 통보하러간다.

전회사에서 나오면서 있던 집 전세사기 당하고 (아직 진행 중)

이번회사 다니면서 심리적으로 많이 무너지고

결정적으로 어제 두통이 계속 있어서 병원 갔더니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요인이라는 말에 (+ 손목터널증후근까지 얻음 ㅋㅋ)

오늘 바로 퇴사 결심하고 통보하러간다.


어디 푸념할 곳 없어서 인벤에 글쓴다.

그냥 나 화이팅 해달라고 쓰는거 맞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