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생기고 미션오일 갈아야 된대서 갈고 오일필터 교체하고 와이퍼 교체하고 했더니 40만원 나감

1달 쪼금 지나서 주차장에서 차 빼다가 BMW 긁고 보험 할증 폭탄빔 예약 됨

타이어 공기압 계속 줄길래 머지 하고 타이어점 갔더니 못 박혀서 그거 빼고 무슨 쫀드기처럼 생긴거 박아줄수 있는데 보험 긴급출동 부르면 무료로 해줄거라길래 보험 불러서 해달라함

그 뒤 잘(?) 타고 다니다가 11월 둘째주 엔진 경고등 들어와서 공업사 가니 매연 감지 센서 고장났다고 교체하느라 30만원 나감

그리고 오늘 DPF 경고등 들어옴

돈이 줄줄 빠진다... 이래서 차 있으면 돈 모으기 힘들단 거구나 를 뼈저리게 느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