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리 : 올해도 곧 끝이네요...... 섣달 그믐날이 되면 조금 슬픈 기분이 들어요

우미 : 올 한 해, 후회없이 보내셨습니까? 후후, 내년에도 같이 힘냅시다

호노카 : 올 한 해, 정말 즐거웠어♪ 올해의 마지막 추억으로, 같이 도시코시소바 먹자

니코 : 올해는 니코니가 빛나던 한해였지. 내년은 더욱 빛나겠어......!

에리 : 올해도 곧 끝나는구나. 내년은 더욱 멋진 해로 만들자♪

노조미 : 올 한 해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 것 같구마. 신님이랑, 내를 도와줬던 아들한테 감사해야겠데이♪

마키 : 모두가 있어준 덕분에, 올해도 즐거웠었는지도 모르겠네. 내년에도 나를 봐줘야해?

린 : 도시코시소바...... 도시코시라멘도 좋지않을까냐? 에헤헤, 그럼 지금 바로 렛츠고냐♪

하나요 : 올해도 신세 많이 졌습니다......! 내년에도 뮤즈를 잘 부탁드려요♪


*도시코시소바 : 1월 1일에 먹는, 메밀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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