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에 발매된 파이쨩의 메이져 데뷔 앨범, 전설의 플레어가 한국 음원 사이트에 등록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메이져 데뷔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빅터 엔터테이먼트가 CJ E&M과 합작 회사를 만든 인연이 있다는 것과 관계가 있다는게 가장 유력한 이유.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등등 다 올라와 있습니다. 멜론은 아직 안올라 온 모양.

여기서 사봐야 파이쨩에게 얼마 가지는 않긴 하지만..

비싸봐야 고작 600원 짜리 밖에 안하니, 사서 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