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놓을 수 없는 이세계...
생전 아버지께서 무엇을 좋아하셨는지 알 수 없어, 
복숭아... 피자... 치킨... 맑은 물... 장어구이... 케이크... 반빨별 등등
동료들 조언에 따라 준비할 수 있는 음식은 다 준비해 제삿상을 차렸습니다.
정말 여기가 철거되다니 아쉽네요.
대신 내일부터 아마? 제 방패화 함께 살아가는 겁니다! 아부지!!!!
와꾸 일부러 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얼굴로 함 ㅎ 
그리고 대망의 245입니다. 극성비 달달 하구마잉
일퀘가 줄었다니 최고다
최근래 의욕이 없어서 일퀘도 안해 워밍업 보상도 다 수령 못 할 정도긴 하지만...
그래도 메이플만큼 미하일, 너로 계속 가야지. 앞으로도 쭉쭉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