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장면은 분위기는 전이 나은데 바뀐것도 괜찮은거같음.
두번째 장면에서는 칼을 휘두른다던지 해서 더 다이나믹했어야됬을거같네요.
그냥 가만히 서있으니까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