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더 6 - 사실 29레벨까지 찍어주는게 예의기는 한데
조각을 너무 많이 먹어서 강화포기하니 이제 여유생겨도 강화하기가 귀찮아졌음
그래서 천천히 찍기로 결심

펜릴 - 마스터 필수지, 역시 점유율 2위 스킬

인스톨마하 - 호기심으로 4레벨까지 찍고, 일단 찍고싶은 다른 스킬들 많아서 강화 후순위

블리자드 템페스트 - 엄연히 극딜기에 실전점유율 상위권이라 10레벨은 빠르게 찍음
다만 오리진이랑 헌터즈를 먼저 20레벨 찍고싶어서 일단 후순위로 둠

브랜디쉬 마하 - 원래 실전 점유율은 꽤 괜찮은 편이라 1레벨이라도 찍는게 맞았는데
한정된 에르다에 비해 찍고싶은 다른 스킬들이 너무 많아서 귀찮아서 포기

오리진 - 확실히 6차 오리진 값을 할 정도로 점유율이 잘 나와서 비싸더라도 지금 잘 찍는중
그리고 막타데미지가 확실히 엄청 쌔져서 시드링을 막타에 묻히는 빌드로 수정 고민중
이번에 헌터즈 나오고 결정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