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늑대+얼음폴암으로 북방대전사 느낌으로다가 / 타락한 기사단장 (현재는 듄켈, 과거엔 몰?루)하고 대립하는 느낌으로다가 갔어야지 (스크립트에 '니같이 타락한 애쉨은 신성한 결투를 논할 자격없음 ㅅㄱ 전부덤벼라 버러지같은쉨들아' 박아주고)
뜬금없이 사신수가 왠말임...? 진짜 이해안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