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메이플 제로 패치안 들어오고 나서 일퀘, 보스, 주간퀘, 재획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 이젠 그냥 "창섭이 알아서 ㅈ대로 해" 라는 식이긴 함
체념했음

원래는 일퀘나 샤냥 보스같은 것들이 내 머릿속에 거의 강박증 처럼 있었는데
창섭이가 내 생각을 정상화를 시켜줬네

삶이 너무 여유로워 
못 보던 웹툰도 보고, 소설도 읽고, 낮잠도 자고 메이플을 할 의지조차 사라지니까 
정말 좋다

고맙다 창섭아 메접 증후군 말기다.

본섭 오는 거 보고 접을 지 안 접을 지 선택할 듯
뭐 롤백해도 이전처럼 2재획씩하고 보스 빡빡하게 굴리고 이러고 싶지도 않아서
설렁설렁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