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나 수로 빌드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토마토 기준으로 0초뚝 타이밍에 보통 입장 시에는 시드링을 아끼고 극딜만 쓰고, 막극딜 타이밍에 리레만 사용해서 마무리하는 식으로 운영하곤 하는데요.


입장 타이밍에 웨폰이나 리테를 활용해서 극딜하고, 막극딜 타이밍에 리레를 써서 다시 극딜하는 방식은 어떤가요?


혹은 입장 때 컨티를 같이 써서 초반 극딜을 몰아넣고, 막극딜 타이밍에 리레로 극딜을 한 번 더 넣는 방식도 고려 중입니다.


혹시 위 운영 방식 중에서 효율적으로 검증된 루트나 추천하시는 방식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