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 중에 한 사람인데
6차 이전 플레이는 의미가 없고..
챌섭 시작해서 무기에 쿨뚝 뽑고 마코 다 뚫어야 그제야 캐릭터를 제대로 맛보는건데
이렇게 매몰된 상태에서 손에 안맞는다거나 너무 어렵다거나 취향에 안맞는다거나 어떤 모종의 이유로
유기한 사람도 있는건가. 아니면 그냥 아까워서 계속 하는걸까
내 마음은 이미 제로를 향하고 있는데 해본 적이 없으니까 조금의 불안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