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까지 하다가 접은 이후로 오랜만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2004년 초딩 때부터 메이플에선 쭉 스피어맨만 해왔는데 여전히 놓지를 못하겠어서 본섭에 이어 챌섭에서도 닼나를 골랐습니다
아직 보스는 이지카링의 벽을 넘지 못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즐기고 있네요
7월 초에 시작할 때만 해도 챌은 진짜 남의 일인 줄 알았는데 너무 신기해요

하드 메이린 많은 팁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더 강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