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출시부터 오늘까지 테섭에서 재밌게 놀아본 경험들을 공유해봅니다.

벨로나가 재밌게 나온 보스이지만, 난이도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 도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플레이 영상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