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옛날에도 스매쉬가 펜릴로 바뀌어서 날아가고
비욘더도 곰->피닉스->호랑이->폴암
으로 이어지는 비욘더,
마하언리시드의 호랑이 막타 등등
동물권같은 느낌을 좋아했었던 유저로써
사신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북방전사컨셉과 충돌은 인정합니다. 전이 더 좋아요.)

이게 소환술이 아니라 귀칼처럼 적들에게
단순 체술이 '그렇게 보인다'인 포인트가
중요해보여서 지금처럼 바뀐 이펙트의
방향성은 만족합니다.

다만, 너무 어색한 점들이 많습니다.
비욘더와 백호간의 주력기스타일 통일도(디바이드, 레이징블로우)
안됐을 뿐더러, 모션과의 불일치 등등
좀 신경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