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고싶지도 보고싶지도 않은 직업이네요
잘해질려고 연습했던 날들이 솔직하게 지금 접으면서 생각하면
아까운 시간이 들정도로 운영자의 블래스터 이해도에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좋게 떠났으면 연습했던 시간들이 재밌게 느껴졌겠지만
강제로 접히게 된 기분으로는 아까운 시간이였습니다.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블래스터 그래도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