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 신경안썼는데 보니까 토네이도 폭발 피해량이 생각보다 훨씬 높길래 지속도트딜을 어느정도 포기하고 시드링 지속시간 내에 최대크기로 터뜨릴 수 있도록 토네이도를 가장 먼저 쓰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적으로 가엔슬같이 그로기 안에 최대한 딜을 박아야하는 보스나 데미안처럼 바인드 끝나자마자 튀어버리는 애들 상대로 쓸 법 한 거 같은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