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청은의서 쓰고있지만,
법사의 최종 스펙업이라고 생각하는지라 매물뜨면 방패로 넘어가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매물이 몇개 없고 가격대가 정옵기준 450정도 합니다...

직작을 엠블제외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직작 난이도가 가늠이 안되네요.
직작편차가 너무 널뛰기긴 하지만
직작을 한다면 시세가격보다 손해를 볼 확률이 훨씬 더 클까요?
적당한 가격선에 매물나오면 사는게 나을까요?

직작을한다면 한번에 템을 완성하는게아니라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만드는 식으로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