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원 부활이라는 정체성 자체는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부활 여부랑 상관없이 무적이랑 뎀증은 파티 전체에 적용되는걸로


본인이 생각하는 리저렉션의 문제점은
1. 사용처가 극히 제한적이다.
2. 사용하더라도 조건에 비해 큰 이득이 없다.
3. 정작 비숍 본인에게는 별 효용성이 없다.

의 세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저렇게 바뀌면 세가지 문제점은 기본적으로 해결하는거고 파티 성향에 따라서 패턴 파훼에 사용하거나 극딜 안정성을 위해 이용하는등 여러가지 활용 방법도 있을거라 생각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