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 마음으로 시작한지 어언 1시간
1차전직에 이어 2차전직도 저글링이더니
3차전직도 저글링입니다 선배님들

공이나 위아래로 던지고 있는 꼴을 보니
두렵습니다.. 애정을 가지고
부푼 마음을 가지고 키우기 시작한 제 플위가
똥캐라는 의심이 점점 듭니다..

4차.. 5차.. 되면 좋아지는거 맞죠 선배님들?
제 마구니를 어서 무찔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