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점도 있었지만 메이플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패치를 보여줬던 디렉터 황선영..

키네시스는 그의 야심작이었으나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다루기 어려운 직업이었나 봅니다.. (그랩, 스켈레톤 애니메이션, pp시스템 등)

그가 만든 키네시스와 블래스터는 다루기 어려운 대신
고점이 높도록 설계한 것으로 아는데

난이도는 쉽고 고점도 높은 직업들이 있는 이상..
이제는 리마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유나 신직업 출시는 기대 안 한지 오래니까
프렌즈 스토리 세계관 볼륨이라도 좀 확장하고 제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