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에선 찔끔찔끔해서 몰랐는데 아니 안들어올거 같은 기분이라 몰랐었는데

본섭으로 막상 들어오고 그걸 직접 플레이하니까 기분이 이상함

은월의 심정이 이랬을까? 블래스터가 매그팡을 빼앗겼을때가 이랬을까?

모르겠음...

먼가 마음속이 빈 느낌이고 개선 체감도 안됨



그냥 이전에 하던게 그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