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환산에 나온 대로 하는게 가장 효율적인거는 알고 있는데

헤카테 외형이 나오고 너무 맘에 들어서요.

외형 뽕 뽑으려면 플레게톤까지 열어야 할 거 같은데 

환산 순서 말고 헤카테/오리진/어센트 선강화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