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이번 챌린저스 서버로 처음 메이플 시작해서
드디어 오늘 챌린저 달았습니다.
10만 명 안으로 들어와서 기분이 매우 좋네요 ㅋㅋ

매일 눈팅하다 보면
다른 분들은 100퍼 언저리에서도 잡으시던데
저는 재능이 참 없나봅니다
배율 112%로 우여곡절 끝에 6시간 박고 정말 간신히 잡았습니다.

딱히 어디 얘기할 데도 없어서
여기 계신 선배님들과 영광을 함께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이른 시간에 글 올리는데
이 글 보신 루미너스 선배님들 오늘 하루 빛의 길만 걸으세요.
(다른 직업 분들은 걍 알아서 사셈ㅋㅋ)

아쉽게 못 깨는 거 스트레스 받아서 찍어놓은 짤 올리면서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주간보스열두마리로 자취방월세내는그날까지 저는 메이플 아주아주열심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