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몰빵 키셋입니다
노트북이라 end나 del 키 등등이 너무 누르기 힘든 곳에 있고 fn키도 눌러줘야 해서..

기본적으로 검지를 g 점프에 두고 써요
6에 있는 크리인은 보스에서만 써서 사냥할 때는 쓸심으로 갈아끼워요

버프는 사냥 기준 쿨이 짧아서 자주 눌라야 하는 것 순서대로 번호키에 두었고요 (크리인은 쓸심이랑 자리에 쓰는지라 2분쿨이지만 6에 있네요..)
소울 스킬은 원킬이 안 나서 자주 안 쓰게 되는지라 8에 있네요
9는 농장이벤 때 찍어둔 스샷이라.. 0은 시드포인트 노가다의 흔적이고요

F1~5는 자주 누를 일 없는 도핑들이고요, F6은 한 번에 많이 까야되는 아이템 있을 때 넣어서 쓰네요. 길축을 넣기도 해요

TY GH VBN은 검지로 누르고요, RF는 중지, ED는 약지, QW AS Z는 소지로 눌러요. 스페이스바에 이슈는 엄지로 누릅니다

가장 오래, 그리고 자주 사냥에서 쓰는 조합인 점프+맆토+거다는 순서대로 검지중지약지로 편하게 누를 수 있게 뒀어요
그렇게 둬서 그런가 왼손 몰빵인데도 사냥 1~2재획해도 피로도 별로 없음...
거다로 자주 연계하는 스피어도 맆토랑 비슷한 위치에 같은 손가락인
중지로 누를 수 있게 뒀어요

엔릴이나 유니콘은 긴 쿨이 걸려있어서 점프키 누르는 손가락인 검지를 옮겨서 누를 수 있는 위치에 뒀는데 유니콘보단 엔릴을 자주 써서 제 키보드 기준 더 쉽게(?) 눌리는 가까운 위치에 뒀어요.

유니콘+스피어 디버프 연계할 때 검지-중지로 쓸 수 있기도 하고요,
유니콘의 긴 선후딜과 스피어의 체공시간이 큰 리스크가 되는 보스전에서는 유니콘+스듀나 스피어+스듀로 따로 디버프를 거는데 둘 다 키가 가까워서 누르기 편해요.

스우나 매그너스에서 자주 쓰고 가끔 스택 유지용으로 쓰이는 차지랑 하이킥은 손 아플만큼 누를 일이 없어서 약지-소지로 쓰게끔 E와 W에 넣었고요,
문썰트는 스택 채우려고 메르콥터 돌릴 때나 공중 체공 연장할 때 아니면 아예 안 써서 가장 누르기 힘든 위치인 Q에 뒀어요

가이디드는 30초마다 쉽게 눌러주려고 소지 살짝 움직이면 눌리는 A에 뒀고요, 라엣은 보스전에서 급하게 쓰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바로 눌리도록 소지를 두는 기본위치인 S에 뒀어요.

실피디아는 가끔 위로 돌진할 일이 있을 때 불편해서 적당히 잘 눌리는 위치인 Z에 넣었구요,

이르칼라가 있는 X는 G에 검지 놓고 누르기 힘든 위치긴 한데 어짜피 이르칼라가 점샷이 불가능한 관계로 손 살짝 옮겨서 편하게 누르면서 씁니다.

마찬가지로 에르다노바 있는 C도 일부러 손가락 잘 안 닿는 곳에 뒀어요. 쿨이 너무 길어서 실수로 누르면 큰일이라..

G점프에서 바로 검지 내리면 B에 닿아서 자주 쓰기 편하게 로프 넣었구요, 가끔 보스전에서 펫물약 빼고 물약 먹을 때 써야해서 적당히 2순위로 편한 위치인 V에 물약 넣었어요

N도 V랑 편함의 정도가 비슷한 위치라 카퀸이나 카핑, 카삐 잡을 때 순간순간 잘 눌러줘야 하는 만통 넣었어요

shift에 있는 이스케이프는 오른손으로 방향키랑 같이 눌러요. 노트북이라 더 가까워서 편해요


퀵슬롯은 아래처럼 해놓고 쓰는데요, 쿨 달려있는 스킬들 버프들이랑 가끔 재고 확인해야 하는 물약류들 들어있네요